게임 소개
NTE: 네버니스 투 에버니스(Neverness to Everness)는 Hotta Studio가 개발한 초자연 오픈 월드 RPG입니다. 이야기는 헤테로 시에서 시작되며, 플레이어는 이 도시 최초의 '무면허' 어노말리 헌터가 되어 활약하게 됩니다. 보수만 준다면 누구의 의뢰든 가리지 않고 받아 어노말리 사건을 해결하며 명맥을 이어가는 낡은 골동품 가게 '에이본'의 일원이 되어보세요. 개성 넘치는 비범한 동료들과 함께 도시의 미스터리를 파헤치고, 웃음과 감동이 교차하는 모험을 즐기며 네온사인이 빛나는 거리에서 당신만의 이야기를 써 내려가 보세요.
스토리
현대 대도시 헤더로에서는 사소한 소동부터 위험한 현상에 이르기까지, 초자연적인 이상 현상이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경영난을 이겨내기 위해 이상 현상 관련 의뢰를 받으며 근근이 버티는 골동품점 ‘에이본’의 감정사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지닌 동료들과 함께 이러한 사건들을 조사합니다. 조사가 깊어질수록 팀은 이상 현상 뒤에 복잡하게 얽힌 배후를 발견하게 되며, 그것이 도시 곳곳과 주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 밝혀내게 됩니다.
게임명
네버니스 투 에버니스
장르
롤플레잉 (RPG), 어드벤처
테마
오픈 월드, 액션, 판타지
개발사
호타 스튜디오
배급사
아이더블유플레이 월드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퍼펙트 월드 게임즈
출시일
2026-04-29
플레이 모드
싱글 플레이어, 멀티플레이어, 협동
플랫폼
PC, 플레이스테이션, 안드로이드, iOS
유저 평점
5.7 (60명 참여)
게임펀치 리뷰 & 플레이 가이드
네버니스 투 에버니스는 초자연 사건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도시를 배경으로 한 오픈 월드 RPG입니다. 전투와 탐험뿐 아니라, 도시 생활과 동료 캐릭터의 개성을 함께 즐기는 방향의 게임으로 보입니다.
리뷰 포인트
헤테로 시라는 도시 배경은 판타지 세계보다 현대적이고 밀도 있는 탐색을 가능하게 한다.
어노말리 헌터라는 설정은 사건 해결형 퀘스트와 초자연 전투를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골동품 가게 에이본과 동료 캐릭터들은 장기적인 서사와 캐릭터 수집의 중심축이 될 수 있다.
초반 플레이 가이드
초반에는 메인 전투만 밀기보다 도시 시설, 의뢰 구조, 이동 루트를 먼저 파악하는 것이 좋다.
동료마다 사건 해결 방식과 전투 역할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한 조합만 고정하지 말고 임무별로 바꿔봐야 한다.
오픈 월드 RPG는 자원 관리가 누적되므로 강화 재료와 소모품을 초반부터 목적 없이 낭비하지 않는 편이 좋다.
이런 플레이어에게 추천
도시형 오픈 월드 RPG, 초자연 미스터리, 캐릭터 중심 모험을 좋아하는 플레이어에게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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